박지웅 '천상병 시문학상'

      입력 : 2017.03.21 03:03

      박지웅(48) 시인이 시집 '빈 손가락에 나비가 앉았다'로 제19회 천상병 시문학상 수상자가 됐다. 상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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