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스마트카 시대 앞당기는 자동차 전장산업 분석

      입력 : 2017.03.20 03:03

      이코노미조선

      이코노미조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바꾸는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조선비즈가 만드는 프리미엄 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3월 22일자·사진)은 스마트카 시대를 맞아 급성장하는 전장(電裝)산업을 집중 취재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센서·반도체·운영체제(OS)·배터리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IT와 자동차 업계의 치열한 경쟁도 소개했다. 세계 최대 차부품 회사 보쉬의 베르너 스트루트 부회장과 김정하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장 등 전문가도 인터뷰했다.

      이코노미조선은 또 중국 현지 특파원이 직접 취재하는 '중국 기업 열전' 코너를 신설해 첫 회로 중국 1위 굴착기 회사 싼이중공업을 소개하고, 직원 4명의 용접 공장에서 출발해 세계 120개국에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량원건 회장의 경영 전략을 분석했다.

      주택 사업에 집중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1조원을 돌파한 GS건설을 심층 취재했다. '쌀맥주' 개발 등 전통술의 현대화에 공들여 온 배상면주가의 배영호 대표를 만나 막걸리의 세계화 전략을 들어봤다. 명품업계 불황 속에서도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한 구찌의 비결을 분석했다.

      ▲구독 문의 (02)724-6040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