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23일부터 도예가 이정미 개인전 외

      입력 : 2017.03.20 03:03

      23일부터 도예가 이정미 개인전

      도예가 이정미의 개인전 '봄·달·새'가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서울 압구정로 조은숙갤러리에서 열린다. 오방색 중 봄을 상징한다는 청색을 백자에 입힌 작품, 달항아리와 공방 창문으로 날아든 참새를 모티브로 빚은 신작들을 전시한다. 홍익대 도예과와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02)541-8484


      매주 월요일 '롯데콘서트홀 프리뷰'

      롯데콘서트홀(대표 한광규)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연장을 개방하는 프로그램 '롯데콘서트홀 프리뷰'를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40분간 선착순 200명에게 콘서트홀의 특징과 파이프오르간의 구조, 공연 관람 예절 등을 설명한다. 4월부터 시행하며 입장료는 무료. 1544-7744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경복궁…' 열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재열)는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경복궁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작품전 '경복궁을 기록하다'를 열고 있다. 전통회화 전공 4학년생과 졸업생들이 경복궁의 건축·문화·역사·인물 등을 주제로 그린 30여 점을 선보인다. 2014년 시작한 '궁(宮) 프로젝트-5대 궁 이야기'의 네 번째 전시. 26일까지. (041)830-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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