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다리판 각도 조절 가능… 내게 맞는 자세로 편안한 수면을

    입력 : 2017.03.15 03:04

    [SPRING & INTERIOR] 일룸 아르지안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하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의 안전까지 고려한 모션베드 '아르지안' 시리즈를 선보인다.

    일룸이 직접 설계하고 제조한 아르지안 시리즈의 트윈 모션베드는 독립적인 플랫폼을 갖춘 싱글 침대 2개가 나란히 놓인 구성으로 킹 사이즈의 부부 침대로도, 침대를 분리해 단독형 싱글 침대로도 활용할 수 있다. 침대별로 등판 및 다리판 각도 조절이 가능해 다리가 자주 붓는 아내는 다리판 올림 자세를, 코골이가 심한 남편은 등판 올림 자세 등을 개별적으로 선택하면 숙면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퀸 사이즈, 슈퍼싱글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르지안’ 시리즈의 트윈 모션베드.
    ‘아르지안’ 시리즈의 트윈 모션베드. /일룸 제공
    아르지안 시리즈의 트윈 모션베드는 또한 침대를 수면을 위한 도구를 넘어 다양하게 활용하는 이들을 위해 한 침대 위에서 각자에게 맞는 편한 자세로 독서, TV 시청, 웹 서핑 등을 제각각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수납형 헤드보드'에는 매입형 USB 충전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헤드보드의 선반이나 서랍장에는 자주 보는 책이나 잡지 등을 꽂아둘 수 있다. '천연 가죽 헤드보드'는 볼륨감 있는 모던한 감각의 침실로 연출할 수 있어 좀 더 고급스러운 침실 분위기를 원하는 부부에게 알맞다.

    침대 각도 조절 시, 등판이 헤드보드에 밀착해 움직이고 세이프 커버가 손끼임을 방지해줘 어린아이들과 반려견의 안전도 걱정없다. 하단이 일체형이 아닌 4개의 분리판으로 구성되어 정교한 각도 조절이 가능함과 동시에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세계적인 기업 덴마크 리낙사의 모터를 사용해 각도 조절 시의 소음을 줄였다.

    각각의 싱글 침대 사이에 협탁이나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높이 조절 사이드 테이블'을 배치하면 간단하게 브런치를 먹거나 영화 감상, 노트북 작업 등을 편하게 할 수 있다. 여기에 아르지안 시리즈의 옷장, 서랍장, AV장 등을 함께 배치하면 침실을 더욱 통일감 있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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