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도경완 "장윤정 1년 스케줄 때문에 둘째 계획 어려워"

입력 2017.03.09 21:07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도경완이 둘째 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도경완은 9일 방송한 KBS2 '비타민'에 아내 장윤정과 출연해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제 마음의 준비는 다 되어 있는데 아내가 힘들다. 전 딸을 또 하나 갖고 싶은데 아내가 이미 1년치 스케줄이 꽉 차 있어 임신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이미 장기 스케줄이 차 있는데 6개월만 시간을 빼서 둘째 갖게 해달라고 요청하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윤정은 "첫째도 철저한 계획하에 가졌다. 스케줄을 정리하고 3개월 엽산 복용하고 술 끊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 의사 패널로 출연한 의사 허양임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 이휘재는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아들 고승재를 언급하며 '둘째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고, 허양임은 "아직 없다"며 쑥쓰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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