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옷차림… 가방 하나로 특별해졌다

    입력 : 2017.03.10 03:04

    봄과 함께 찾아오는 연인들의 날, 화이트데이. 남자들의 고민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 아이템을 찾는 일이다. 사탕과 꽃은 기본, 여기에 유니크한 백과 지갑을 곱게 포장해 함께 전한다면 조금 더 사랑받는 남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컨템포러리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에서는 2017년 화이트데이에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는 트렌디한 백과 지갑을 선보였다. 평범한 옷차림에도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백을 찾고 있다면 빈치스를 주목해볼 것.

    이미지 크게보기
    빈치스의 ‘스파지오’를 든 패셔니스타 공효진 / 기하학적인 엠보 패턴으로 시선을 끄는 ‘플루토네’/ 빈치스 제공

    여성에게 선물하기 좋지만 동시에 고르기 어려운 아이템이 바로 백과 지갑이다. 크게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새로운 시즌에 어울리고, 여심을 자극하는 판타지까지 담겨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옷차림과 함께해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유니크함을 지닌 것으로 고르면 더욱 좋다. '모던 & 판타지(MODERN & FANTASY)'를 콘셉트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빈치스의 새로운 미니 백 라인 '스파지오'와 '플루토네'는 남성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만하다. 스파지오와 플루토네는 2017년 봄·여름 트렌드 컬러를 사용하고 로맨틱 캐주얼 룩을 완성시켜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스파지오는 화이트 컬러의 스퀘어(사각) 3D 엠보를 적용해 유니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 상큼한 옐로·민트 컬러와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사이즈도 미니부터 중간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지갑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데일리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플루토네는 기하학적인 엠보 패턴을 캐주얼하게 적용해, 패션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어준다. 오피스 룩이나 캐주얼 룩 등에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빈치스는 특히 핫한 패션 피플인 공효진의 백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공효진은 빈치스 관련 행사장에서 실버 드레스에 옐로 컬러의 플루토네 미니백을 매치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빈치스는 3월 10일에서 14일까지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몰(www.vincis.co.kr)에서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은 10% 할인, 멤버십 가입 고객은 추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