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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상반기 대졸 공채… 작년 수준 1000여명 뽑을 듯

    입력 : 2017.03.09 10:10

    16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 접수

    CJ그룹이 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규모는 1000여명을 뽑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조선일보 DB.

    CJ는 "CJ제일제당과 CJ대한통운, CJ E&M 등 12개 주요 계열사에서 이달 16일 오후 6시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를 통해 입사 지원서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CJ 관계자는 "160가지 직무 가운데 콘서트 제작이나 무대 감독, 모바일 유통, 빅데이터 분석 같은 특화된 분야도 있다"고 말했다.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를 포함, 4년제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다. 일반 신입사원 전형과 함께 글로벌 인재, 전역(예정) 장교, 인턴 사원, 해외 학부생 인턴 전형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쯤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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