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진희, '부상' 박소현 대신 '비디오스타' 스페셜 MC 참여

  • OSEN
    입력 2017.02.21 09:47


    [OSEN=유지혜 기자] 갈비뼈 부상으로 잠시 휴식 중인 박소현이 결국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촬영에는 불참한다. 대신 배우 박진희가 스페셜 MC로 참여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희는 최근 부상으로 휴식 중인 박소현을 대신해 ‘비디오스타’의 스페셜 MC로 발탁, 오는 23일 진행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박소현은 지난 13일 갈비뼈 골절 부상으로 인해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부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하는 만큼 스케줄 조율이 불가피했던 바.

    이로 인해 박소현이 DJ로 활동 중인 SBS 러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당분간 임시 DJ 체제로 진행되기로 했고, ‘비디오스타’도 박진희의 스페셜 MC 참여로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SBS ‘세상에 이런일이’는 장시간 말하지 않아도 되고, 앉아서 진행되는 촬영인 만큼 박소현이 직접 스케줄을 소화했다. 라디오 진행이나 장시간 촬영에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하는 ‘비디오스타’ 촬영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된 것.

    ‘비디오스타’에 박소현 대신 MC로 나서는 배우 박진희는 tvN 드라마 ‘기억’, KBS 드라마 ‘오 마이 금비’를 통해 바쁜 2016년을 보낸 바 있다.>

    그는 ‘현장토크쇼 택시’ ‘식사하셨어요’ 등과 같은 토크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기도 해 이번 스페셜 MC를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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