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 C-커브 유지해 목 편안… 친환경 소재 사용해 안심

    입력 : 2017.02.21 03:03

    [Advertorial] 건강한 수면 관리

    베니굿 베개

    세계적인 sci 실험의학전문저널인 토호쿠 저널에 실린 한 논문(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심뇌혈관질환 재활연구소 임종은·이승원 교수, 간호학과 정현철·전미향 교수 등)에 의하면 베개의 주된 역할은 머리를 올려놓는 기능보다 경추를 적절하게 지지해주는데 있다고 한다.

    ◇7조각 구조로 베개의 지지력 높여

    양질의 수면을 위해 경추의 C-커브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베개가 있다. 한 피스 베개의 기능적 한계를 넘기 위해 일곱 조각으로 설계해 각 조각마다 베개 칩을 조절할 수 있고 손쉽게 자신의 체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베니굿 베개(이하 ㈜베니굿, 조순형 대표)가 바로 그것이다.

    C-커브 유지가 중요한 이유는 근육을 이완시켜 뭉친 근육을 풀어 주고, 척추를 바르게 정렬시켜 경추의 변형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베니굿은 다섯 조각의 삼각기둥을 부채꼴 모양으로 설계해 목 부위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지지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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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굿 베개 제공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 건강 원리 지켜

    베개의 구조와 형태, 재질만큼 중요한 것은 온도다. 두한족열의 원리 때문이다. 예로부터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해야 건강과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베개 온도는 재질의 열전도율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는데 이 실험에서 메모리폼이나 깃털보다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 소재가 월등히 열전도율이 낮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니굿의 한 관계자는 "친환경 소재인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해 환경 호르몬이나 먼지, 냄새가 없고 땀을 흡수하지 않아 위생적이며 열전도율이 낮아 항상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베개 커버와 베개 속통도 베개 칩이 충전돼 있는 상태로 세탁이 가능해 더욱 위생적이다. 이 기술은 한국 외 미국, 일본, 중국에서도 발명특허등록이 되는 등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31)922-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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