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비경·소나무 산책로… 나만의 별장서 '힐링'

    입력 : 2017.02.20 03:03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오픈

    이랜드그룹 제공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가 올해 상반기 '설악밸리' 지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머무는 것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공간을 주제 삼아 꾸며진 특별한 공간이다.

    특히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특화 설계한 '프라이빗 별장형 리조트'란 점이 돋보인다. 또한 사시사철 아름다운 설악산의 비경을 바라보며 대자연 속에서 그동안 꿈꿔온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소나무 향기 가득한 산책로, 설악산에서부터 흘러 내려오는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 그림 같은 호수 등도 두루 만끽할 수 있다. 이에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동종 업계 최다 25개 지점 보유

    켄싱턴리조트는 현재 설악산 일대에만 3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오픈 예정인 설악밸리를 포함해 프라이빗 비치를 품은 설악비치, 설악산 국립공원 앞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 등이다.

    제주도와 부산 해운대, 경주, 청평, 남원, 하동 등 국내 주요 여행 명소에도 15개의 직영 켄싱턴리조트가 들어서 있다. 고객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나만의 별장에서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셈이다.

    또 서울 여의도와 제주,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 등에 6개의 켄싱턴호텔을 갖췄다. 여기에 부산 광안리에 신규 오픈한 켄트호텔과 2016년 7월 문을 열어 인기를 끌고 있는 켄싱턴호텔 사이판, 사이판 코럴오션 골프 리조트까지 국내·외에 총 25개의 지점을 마련했다. 이는 국내 동종 업계 중 최다다.

    ◇회원권 하나로 누리는 풍성한 혜택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탄탄한 재무 구조를 가진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만큼, 회원들에게 다양한 권리를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지금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면 켄싱턴리조트 전 지점 객실을 주중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말의 경우엔 50% 할인을 받는다(비수기 전용). 사계절 종합 리조트 '베어스타운' 스키장, 한강유람선 '이랜드 크루즈', 경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 아동 전용 실내 테마파크 '코코몽 키즈랜드' 등 각종 콘텐츠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직영 호텔에 회원 할인가로 머물 수 있는 혜택도 누린다. 향후 사업 예정인 제주 함덕 등 신규 지점에서도 회원 혜택을 받는다. '원스톱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바쁜 업무로 여행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켄싱턴리조트 전담 레저 매니저가 휴가지 선정부터 객실 예약까지 돕는 서비스다.

    ◇'프라이빗 별장형 리조트' 잔여 회원권 특별 모집

    켄싱턴리조트는 현재 설악밸리점 잔여구좌에 대해 특별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이 자신의 니즈에 맞게 연간 사용일수를 정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다양화한 점이 눈길을 끈다. 연간 21박, 30박, 60박 중에 하나를 택하면 된다.

    객실 유형은 패밀리(53.77㎡)부터 로얄(117.74㎡)까지 다양하다. 가격은 타입과 연간 사용일수에 따라 1350만원에서 3410만원 사이다. 독채를 쓸 수 있는 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기업인과 전문직 종사들의 선호도가 높다. 소수의 잔여구좌만 남아있는데다, 이번에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획상품도 출시돼 조기 마감될 전망이다. 회원 관리 담당자를 통해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신청하는 게 좋다.

    휴대전화(010-5176-5200)로 주소를 보내면 무료로 안내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해당 자료 확인 후 자세한 상담을 받거나, 곧바로 전담 레저 매니저와 1대 1 전문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문의 (02)6670-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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