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 ‘날것 좀 먹어봤소’ 수준급 회 썰기

입력 2017.02.17 23:50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김건모가 수준급 회 썰기 실력을 공개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는 김건모, 박수홍, 토니 안, 허지웅 등 싱글남들의 좌충우돌 생활기가 이어졌다.
이날 김건모는 자신의 집에서 '쉽갑 잔치'를 벌였다. 김흥국, 김종민, 지상렬이 집을 방문했다.
세 사람은 실내 수족관, 지방 브랜드별 소주에 놀라워했다.
김건모는 손님들을 위해 손수 회를 떴다. 도미 껍질과 살을 정확히 분리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들은 스튜디오에서 침을 삼키며 웃음을 안겼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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