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선생님] [알립니다] '초등 NIE' 봄 학기 강좌 3월 개강

      입력 : 2017.02.17 03:29

      '초등 NIE' 봄 학기 강좌 3월 개강

      조선일보가 3월부터 초등 NIE 봄 학기 강좌를 개강합니다. 미국 퍼스트레이디였던 미셸 오바마는 두 자녀의 TV와 컴퓨터, 휴대전화 사용을 엄격히 통제하고 두 가지 이상 운동을 통해 책임감과 경쟁력을 갖게 하는 교육을 중시한다고 합니다. 국내 대기업 인사 책임자들은 신입 사원 채용 시 "스펙보다는 균형 잡힌 판단력이 중요하다"며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선별해 싣는 신문을 꾸준히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NIE는 다양한 시사 이슈가 담긴 신문 기사와 사설·칼럼을 활용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주고 공부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새 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초등생에게 적용되는 '통합 교과' 과목을 준비하기 좋은 학습입니다. 새 학기에는 TV와 게임에 빠진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교과서' 신문을 권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초등 NIE' 봄 학기 강좌 시간표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교육센터

      기간: 3월 11일~5월 28일(11주)

      수강료: 22만원

      신청: nie.chosun.com

      문의: (02)724-6024~5


      기자 체험과 NIE 수업을 함께 진행합니다

      조선일보 뉴지엄은 2월 25일 기자 체험과 NIE 수업을 동시에 실시하는 프리미엄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신문·방송 미디어 체험관에서 기자 체험을 하고 NIE(신문 활용 교육) 수업도 함께합니다. 기사를 작성하고 방송 뉴스를 제작하는 실습을 통해 기자가 하는 역할을 이해하고, 신문 지면을 활용해 학습하는 NIE 수업을 통해 비판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NIE 수업은 조선일보에서 양성한 NIE 지도사가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뉴지엄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장소: 서울 동작구 조선일보 뉴지엄

      대상: 초등 3~6학년

      일시: 2017년 2월 25일 토요일 14~17시

      참가비: 2만원

      홈페이지: newseum.chosun.com

      신청: (02)3280-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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