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일본 속 한민족사 탐방'

      입력 : 2017.02.17 03:03

      후쿠오카·오사카·교토… 한일 문화교류 현장으로

      일본에 남아있는 우리 선조들의 흔적을 답사하는 '제39회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이 오는 19일부터 5박 6일간 진행됩니다.

      1987년 시작해 30년간 이어온 이 행사는 초·중·고 교사들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전수하여 긍정적인 역사 인식과 진취적인 미래 개척의 계기를 마련하는 역사 탐방 프로그램입니다. 한일 관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동행해 학술강연과 현장 강의도 진행하는 본 탐방은 과거와 현재의 한·일 교류사를 이해하고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모색하는 뜻 깊은 행사로 조선일보의 대표적인 공익사업 중 하나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전국 초·중·고 교사 포함 300여명의 탐방단이 한·일 문화 교류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제39회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

      코스: 인천-후쿠오카-다마나-아리타-시모노세키-세토내해-오사카-아스카-나라-교토-오사카-인천/김포

      일정: 2017년 2월 19일(일)~24일(금) (5박 6일간)

      참가 대상: 초·중·고 재직 중인 평교사

      항공협찬: 대한항공

      주최: 조선일보사

      협찬: 신한은행,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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