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프랑스 니스의 감성을 그대로

입력 2017.02.10 03:04 | 수정 2017.02.10 14:35

브로이어 타이

프랑스 남성복 브랜드 브로이어는 내 남자의 품격을 높여줄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타이를 제안한다. 브로이어는 120여 년 전 항해사를 위한 타이인 '레가타(Regatta)'를 만든 이래 오랜 세월 유럽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타이를 선보여왔다.

 브랜드가 탄생한 지중해의 항만도시 니스(Nice)의 감성을 담은 브로이어 타이는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제품을 갖춰 선택의 폭이 넓다. 안정감 있는 8㎝ 대검폭(타이의 가장 넓은 부분의 너비)에 스트라이프, 페이즐리, 도트, 체크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적용했고 소재 또한 울, 데님, 리넨, 실크 등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브로이어 관계자는 "포멀한 슈트를 즐겨 입는 남성, 캐주얼한 재킷과 셔츠를 즐겨 입는 남성 모두가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특별한 타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브로이어는 브랜드의 상징인 타이를 중심으로 한 타이 단독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달 전국 주요 백화점에 순차적으로 문을 열 타이 단독 매장에선 타이를 비롯해 행커치프, 서스펜더, 벨트, 양말 등 다양한 남성 액세서리와 소품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2106-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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