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헨리, 이연복의 요리 제자? '불꽃 요섹남'

  • OSEN
    입력 2017.02.03 16:47


    [OSEN=장진리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헨리가 요리 스승 이연복에 빙의한 모습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 설을 보내는 헨리의 하루가 공개된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헨리는 타지인 한국에서 홀로 설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설을 맞아 음식점들이 영업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헨리는 스스로 요리를 하며 식사를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헨리는 셰프 포스를 풀풀 풍기며 수준급 요리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 

    헨리는 '중화요리 대가' 이연복에게 요리 실력을 전수받았다고. 헨리는 "요리실력은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에게 수개월 동안 직접 요리를 배워 매일 3~4시간씩 요리 연습을 한 결과물"이라고 고백했다. 헨리는 자신의 요리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과시했다고 전해져 이연복 셰프에게 사사받은 요리 실력이 과연 어느 정도인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헨리는 이연복의 제자임을 입증하듯 칼을 단면을 이용한 이연복 표 마늘 다지기 기술로 마늘을 다지고, 현란한 프라이팬 묘기와 고량주를 이용한 불쇼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mari@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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