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루키'로 2월1일 컴백 확정..오늘밤 '작전타임' V라이브

  • OSEN
    입력 2017.01.24 09:25


    [OSEN=선미경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루키)로 컴백한다.

    레드벨벳은 내달 1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2017년 가요계 평정을 예고했다.

    특히 레드벨벳은 작년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국내 각종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음은 물론, 타이틀 곡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이 음원 차트에서도 롱런 행진을 펼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9월 미국 및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및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2위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은 만큼, 이번 앨범 역시 히트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 레드벨벳은 작년 12월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이 뽑은 ‘2017 중국소비자가 가장 기대하는 한류스타 10인’ 선정을 비롯,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TOP10, 뮤직비디오상을, ‘골든 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쎄씨(CeCi) 아시아 아이콘 상을, 지난 19일 열린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도 본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주요 상을 휩쓴 바 있어, 2017년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완벽하게 변신한 슬기의 컬러풀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슬기를 시작으로 멤버별 티저 이미지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레드벨벳은 오늘 오후 8시 ;30분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를 통해 ‘레드벨벳 작전타임!’을 생방송, 컴백에 앞서 특별한 작전타임을 갖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팀워크를 다질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seon@osen.co.kr

    [사진]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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