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FT아일랜드 측 "최종훈 '정글' 후발대 합류, 2월 출국"

  • OSEN
    입력 2017.01.23 14:23



    [OSEN=박소영 기자]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정글에 뜬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OSEN에 "최종훈이 SBS '정글의 법칙-수마트라편' 후발대로 출연한다. 2월 초에 떠날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비투비의 육성재, 프니엘과 구구단 김세정, 배우 곽시양 등이 선발대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조보아, 신원호, 야구 선수 출신 이병규를 비롯해 최종훈이 합류하게 됐다. 

    '정글의 법칙'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편은 김진호 PD가 연출을 맡으며, 현재 방송 중인 코타 마나도 편 후속으로 오는 3월 전파를 탄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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