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불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열어

    입력 : 2017.01.23 03:03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법의 최소투자금액(50만불) 인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EB-5)은 미국에 있는 기업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특히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투자한 지 5년 만에 원금을 상환받은 ‘뉴욕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 투자자 120명 중 한국인은 6명으로, 모두 국민이주㈜를 통해 투자했다.
    투자한 지 5년 만에 원금을 상환받은 ‘뉴욕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 투자자 120명 중 한국인은 6명으로, 모두 국민이주㈜를 통해 투자했다./국민이주㈜ 제공
    현행 '50만불 투자이민법'의 개정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국민이주㈜는 1월 한 달간 미국투자이민 투자사인 리저널센터의 임원을 초청, 역삼동 본사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모세 사우스이스트 리저널센터(SRC) 대표, 로버트 니스위츠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DVRC) 부사장 등이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 투자자들을 직접 만났다.

    미국 영주권 취득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국민이주㈜가 주최하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 주목하자. 1월 24일(화) 오후 2시, 2월 4일(토) 오후 1시 국민이주㈜ 본사에서 열린다. '미국 사업비자 세미나'도 같은 날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국민이주㈜ 홈페이지(www.e-m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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