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車 비중 1% 돌파

    입력 : 2017.01.18 03:04

    지난해까지 전기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처음으로 1만대를 넘어섰다.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자동차의 비중도 1%를 돌파했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자동차의 누적 등록 대수는 24만4158대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체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2180만여대)에서 차지하는 친환경 차 비중이 1.1% 수준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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