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미우새' 한혜진, 13일 마지막 방송..김민종 20일 첫출연

  • OSEN

    입력 : 2017.01.12 21:28


    [OSEN=박진영 기자] 배우 한혜진이 SBS '미운 우리 새끼'를 잠시 떠난다.

    SBS 관계자는 12일 OSEN에 "내일인 13일 한혜진의 '미운 우리 새끼' 마지막 녹화분이 방송된다"며 "한혜진의 빈자리를 대신할 게스트로 녹화를 마친 김민종의 방송분은 그 다음주인 20일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앞서 MC 한혜진은 지난 달 영국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미운 우리 새끼'의 MC 자리를 잠시 비워두게 됐다. 영국으로 출국한 한혜진은 오는 5월에 귀국할 예정으로, 귀국하는 대로 다시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기존 MC 신동엽, 서장훈과 함께 할 게스트를 섭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여성이자 기혼녀로서의 입장을 대변해 주었던 한혜진과 달리, 이번에는 기혼남이나 미혼남녀 등을 초대해 '미운' 아들들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으로 토크의 장을 확대할 예정이라는 것. 그 첫 번째 게스트로 김민종이 출연, 지난 11일 녹화를 마쳤다. /parkjy@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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