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새로운 식구들의 합류

    입력 : 2017.01.12 03:04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밤 11시

    TV조선은 12일 밤 11시 엄마와 가족 구성원의 관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하는 예능 '엄마가 뭐길래'를 방송한다.

    배우 이승연·윤유선·이상아 가족이 새로운 이야기를 엮어간다.

    이승연은 울면서 잠이 깬 아홉 살 딸 아람을 달랜다. 그는 스파게티를 뚝딱 만들어 아침밥을 먹이려 하지만 편식하는 딸을 보면서 속상해한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식사를 마치고 나란히 침대에 누운 모녀는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아람은 "엄마가 나와 자주 놀아주지 않아 속상하다"며 눈물을 흘린다.

    윤유선의 아들 동주와 딸 주영은 "엄마는 드라마 속 이미지와 실제 이미지가 180도 다르다"며 웃는다. 생일을 맞은 주영은 엄마에게 "선물로 용돈을 올려 달라"고 말한다. "일주일에 만원이면 충분하다"면서 딸을 달래지만, 몇 시간 뒤 오빠 동주가 용돈을 5000원 더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서 서운해한다. 이상아는 딸 서진의 아침상을 차려주러 주방으로 향한다. 아침밥으로 갈치구이와 콩나물국을 차린 그는 밥상과 셀카를 찍어 SNS 계정에 올린 후 딸 서진을 깨우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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