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청량돌 아스트로의 입담

조선일보
  • 박상현 기자
    입력 2017.01.09 03:04

    TV조선 '아이돌 잔치' 밤 11시

    TV조선은 9일 밤 11시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하는 예능 '아이돌 잔치'를 방송한다. 첫 번째 코너에선 '청량돌'이란 별명의 그룹 '아스트로'가 나와 입담을 뽐낸다. 멤버 차은우는 뛰어난 운동신경에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며 '농구 자유투 게임' 최고 점수에 도전한다. "남보다 후각이 예민하다"는 멤버 문빈은 '냄새만으로 멤버 찾기 게임'에 도전한다. 안대를 끼고 냄새를 맡아 멤버 이름을 맞히던 문빈은 정체불명 냄새에 비명을 지르며 "후각을 잃어버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TV조선 '아이돌 잔치'

    두 번째 코너 '엄마 없는 하늘 아래'는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아이돌 유타(NCT)·손(CLC)이 이봉원·박미선 부부와 함께 가족을 이루는 가상 리얼리티. 가족들은 팀을 나누어 '설거지'를 건 전통 놀이 대결을 벌인다. 승부가 과열되자,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이 아이들 앞에서 지나친 승부욕을 보여 속상하다"고 말한다.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이봉원은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고자 깜짝 이벤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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