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신춘문예] 신춘문예

조선일보
입력 2017.01.02 03:02

조선일보 2017 신년특집

조선일보 2017 신춘문예 당선자들 왼쪽부터 김상규(시조), 고군일(희곡), 박혜원(동화), 남병수(미술평론), 신수진(동시),전영규(문학평론), 권제훈(단편소설), 유수연(시)씨가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부지런할 근(勤)자를 마음에 새겼다.
조선일보 2017 신춘문예 당선자들 왼쪽부터 김상규(시조), 고군일(희곡), 박혜원(동화), 남병수(미술평론), 신수진(동시),전영규(문학평론), 권제훈(단편소설), 유수연(시)씨가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부지런할 근(勤)자를 마음에 새겼다./이태경 기자


조선일보 2017 신춘문예 당선자들 왼쪽부터 김상규(시조), 고군일(희곡), 박혜원(동화), 남병수(미술평론), 신수진(동시),전영규(문학평론), 권제훈(단편소설), 유수연(시)씨가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부지런할 근(勤)자를 마음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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