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中 QQ뮤직 4관왕 달성…중화권 '인기 대폭발'

입력 2016.12.14 14:34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빅뱅이 국내를 넘어 중화권에서도 뜨거운 인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14일) 오후 12시 기준, 빅뱅의 정규 3집 'MADE THE FULL ALBUM'의 더블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라 모르겠다'는 월간 이용자 수가 4억명에 달하는 QQ뮤직 종합 신곡, 유행지수, 종합 MV, KPOP MV 총 4개 차트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위상을 입증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LAST DANCE' 역시 해당 4개 차트서 2위와 3위에 나란히 안착하며 적수 없는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아울러, 빅뱅의 'MADE THE FULL ALBUM'은 중국 3대 음악 플랫폼으로 손꼽히고 있는 QQ뮤직, 쿠거우(KUGOU), 쿠워(KUWO)에서 도합 111만 3,494 장이라는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 수치를 기록, 폭발적인 관심을 숫자로 입증했다.
한편, 빅뱅은 정규 3집 공개 직후 국내 8개 주요 음원 사이트 '퍼펙트 올킬'을 달성한 데 이어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총 19개국 1위를 기록하는 등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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