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소고지' 측 "멜깁슨·앤드류 가필드, 내한 계획없다" [공식입장]

  • OSEN
    입력 2016.12.06 15:50


    [OSEN=김보라 기자] 내년 2월 개봉을 앞둔 외화 '핵소 고지'의 감독과 주연 배우가 내한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홍보사 측이 "계획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내 홍보사 측 한 관계자는 6일 오후 OSEN에 "감독과 배우 내한 계획은 없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영화 '블러드 파더', '매드니스 오브 맥스' 등에 출연한 멜 깁슨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사일런스' '라스트 홈' 등에 출연한 앤드류 가필드가 데스몬드 T.도스 역을 연기한다.

    이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양심적 집총 거부자였던 데스몬드 T.도스(앤드류 가필드 분)가 무기 하나 없이 75명의 부상당한 아군을 대피시킨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핵소 고지' 포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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