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in코타 마나도', 윤다훈부터 성소까지 선발대 6人 확정(공식)

입력 2016.11.15 10:14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 선발대 라인업이 확정됐다.
15일 SBS 측은 "윤다훈, 솔비, 공명, 슬리피, 방탄소년단 진, 우주소녀 성소가 오는 20일 '정글의 법칙' 촬영차 인도네시아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족장 김병만과 더불어 인도네시아의 큰 섬 중 하나인 술라웨시 끝자락에 위치한 코타 마나도에서 생존 싸움에 뛰어든다.
그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인증해 온 윤다훈과 솔비, 슬리피, 여기에 '예능원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명과 진, 성소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이룰지 궁금해진다.
이들 외 후발대 멤버로는 인피니트 성열, 김민석, 강남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조만간 모든 캐스팅이 마무리 될 예정. 후발대는 25일 출국한다.
코타 마나도 편은 현재 방송중인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편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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