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CNN "클린턴, 트럼프에 전화해 패배 인정"

    입력 : 2016.11.09 16:44 | 수정 : 2016.11.09 18:06

    미국 CNN은 8일(현지시각) 미국 45대 대통령에 당선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에게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이 전화를 걸어 패배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이날 대선 승리 연설에서 “클린턴 후보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며 “우리 모두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주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날 미국 제45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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