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조준현 출격…색다른 라인업 [공식입장]

입력 2016.10.28 13:09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는 10월29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 조준현이 출격한다.
이날 조준호 조준현은 생활 속 유도라는 컨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도를 알려줄 예정이다. 모르모트 PD와 함께한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 유도 형제는 몸개그와 재미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쌍둥이 유도 선수 조준호 조준현. 2012년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조준호는 현직 여자 국가 대표팀 코치이자 리우올림픽 당시 MBC 해설위원으로도 활약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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