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 고성희, '양다리 고교생'으로 깜짝 출연 "까메오가 하드캐리"

    입력 : 2016.10.20 09:57

    질투의화신 고성희/고성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성희가 ‘질투의 화신’ 카메오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고성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존경하는 서숙향 작가님과의 인연으로..! 너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질투의화신 #저도팬이에요 #사심가득 #카메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질투의 화신'을 촬영 중인 고성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성희는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성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화신(조정석 분)과 정원(고경표 분)의 고등학생 시절 ‘양다리녀’ 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고성희의 카메오 출연은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서숙향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질투 좀 지루했는데 고성희 나와서 간만에 꿀잼", "딕션이랑 목소리 최고", "이번 편은 카메오가 하드캐리", "완전 팬입니다", "완전 예뻤음. 가장 돋보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성희의 오랜만의 TV 출연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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