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바다, 9살 연하 남친과 러브스토리 '사랑꾼' 인증

    입력 : 2016.10.20 09:28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바다-스테파니-솔비-솔빈, 네 언니들의 수다가 계속된다.
    지난 18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 1탄에서는 가요계 센 언니들의 대표로 출연한 바다, 스테파니, 솔빈, 솔비가 쉴 세 없는 저격토크와 핑크빛 열애 공개로 큰 화제를 모았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캐릭터가 특집 2탄에서는 어떤 웃음을 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 2탄에서는 지난 회 살짝 공개되었던 바다의 '9살 연하 남자친구' 연애 스토리가 자세하게 밝혀질 예정이다. 바다는 남자친구와의 첫 데이트부터 두 사람의 평소 데이트 코스, 남자친구에게만 하는 폭풍애교, 서로의 애칭까지 솔직하게 고백해 출연진들을 부러움에 휩싸이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능 여신 솔비는 성형으로 인한 고충과 솔직한 심경을 유머러스하게 밝힐 예정이다. 또한 솔비는 남자친구 앞에서는 5개의 인격체로 변한다고 고백, 섹시+애교+팜므파탈+투정+천사, 5개의 인격체를 4MC 앞에서 선보여 스튜디오에 웃음을 전했다는 후문.
    특히 평소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주었던 스테파니는 이번 방송에서 사랑에는 한없이 약한 마음 여린 모습을 드러낸다. 스테파니는 과거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솔직하게 고백해 출연진들을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 이밖에도 스테파니는 김숙에게 섹시 웨이브와 발레를 전수해 '거북목' 김숙의 자세 교정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최근 종영된 MBC 예능 '능력자들'에 '특이식성'으로 나가고 싶었다고 고백한 라붐의 솔빈은 극단적으로 맵고 신 음식 먹방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기절할 정도로 매운 짬뽕과 캡사이신, 쥐똥고추, 레몬 앞에서 솔빈은 연신 입맛을 다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바다-스테파니-솔비-솔빈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두 번째 이야기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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