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스타워즈 류제국의 역습…야구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 LG 트윈스 사랑에 남다른 이상형 공개

입력 2016.10.17 15:44

신소율이 LG트윈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신소율 인스타그램

2016 KBO 포스트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배우 신소율이 남다른 야구 사랑을 공개했다.

평소 LG트윈스의 열혈팬으로 알려져 있는 신소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야구사랑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소율은 1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빰빰빰빠바바빠바바 #스타워즈제국의역습"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스타워즈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는 신소율이 응원하는 LG트윈스의 류제국 선수를 응원하는 글로 해석돼 많은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캡틴의 승리를 위해", "센스있으시네요", "경기장에서 뵙기를", "무적LG"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소율과 뜻을 같이했다.

또한 신소율은 지난 1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기 내내 비 와서 젖었으나 마음은 뽀송뽀송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잠실야구장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소율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깜찍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신소율이 응원하는 LG는 넥센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한 바 있다.

처럼 LG의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SNS를 통해 야구 사랑을 실천해 온 신소율은 남다른 야구사랑을 방송에서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2013년 MBC '토크 클럽 배우들'에 출연한 신소율은 "취미 생활을 함께할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다"라며 "야구를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히며 진정한 '야구 덕후'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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