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출신 아임(I'M), 15일 자작곡 'Try'로 솔로 데뷔

입력 2016.10.15 10:06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탑독 메인보컬 출신 서궁이 아임(I'M)로 개명 후 자작곡 'Try'를 공개했다.
15일 아임(I'M)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임(I'M)이 15일 자정 음원사이트에 타이틀곡 'Try'를 공개했다"며 "프로듀싱부터 작사, 작곡의 능력까지 두루 겸비한 확실한 개성 보컬리스트가 탄생할 것이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Try'는 Future R&B 장르로써 떠나간 연인의 기억에 잠겨 한없이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리는 한 남자의 슬픈 이야기를 아임(I'M) 특유의 몽환적이고 섹시한 보이스로 잘 표현한 곡이다.
소속사의 한관계자는 "아임은 작사와 작곡 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앨범도 아임이 직접 곡과 뮤직비디오 컨셉 등 음악 전반에 관해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말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사랑했던 연인과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힘겨워하는 남자를 아임이 직접 연기해 눈길을 끈다.
아임(I'M)은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소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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