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득남, "어느덧 만삭 세월이 이렇게 빨라…개천절에 2.5kg 건강한 아들 출산" 소유진과 인증샷

입력 2016.10.03 17:32

가희가 3일 득남했다./가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가희가 개천절인 3일 득남했다.

3일 가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가희는 이날 오전 11시 33분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2.5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가희의 소속사는 "가희가 이날 오전 출산했다"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희는 산후조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희는 지난 3월 26일 3살 연상 사업가 양준무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가희가 득남 소식을 전하면서 최근 소유진과 함께 찍은 근황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유진과 함께한 셀카를 게재하며 "넌 어느덧 둘째 엄마. 난 어느덧 만삭. 세월이 이렇게 빨라. 너무너무 축하해. 너의 모든 삶을"이라는 글을 작\올렸다.

가희와 소유진은 사진 속에서 '엄마돌'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청순 미모를 뽐냈다.

이 사진은 가희가 소유진의 둘째 돌잔치에 참석한 당일 촬영된 것으로, 가희는 "이제 셋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가희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fkw99*******)” “서핑은 잘 하더라 몸매도 그나이에 대박 (bnf54*******)” “만삭 다 채웠는데 2.5kg? 애기가 작네 (kkwe*******)”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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