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리스트] 퍼블리 박소령 대표의 술값 대신 지갑 열게 하는 책 5

조선일보
입력 2016.10.01 03:00

퍼블리는 한국 사회의 지적 자본이 될 유료 콘텐츠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 1년 만에 "술값 대신 지적 콘텐츠에 내 지갑을 열게 만든다"고 간증하는 열혈 고객들로 화제가 됐다.

디지털 시대의 젊은 전략가지만, 박소령(36) 대표는 동시에 아날로그 활자 중독자. 한국 소설가 심윤경과 김연수는 물론, 아다치 미쓰루와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도 가리지 않고 소비하는 종이책 애정론자이기도 하다. 박 대표에게 술값 대신 지갑을 열게 만든 책 5권을 물었다.

[당신의 리스트] 퍼블리 박소령 대표의 술값 대신 지갑 열게 하는 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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