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경주 복구에 5000만원 기부

조선일보
입력 2016.09.24 03:00

박해진
한류 스타 박해진(33)이 최근 경주 지진으로 손상된 문화재 복구에 5000만원을 쾌척했다. 그의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는 "중요한 문화재가 있는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안타깝다. 박해진이 적십자 경북지사를 통해 '사다리차 비용 등 문화재 복구에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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