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풍부한 바나나맛 아침대용식·노년 전용 단백질 보충제로 건강하게

      입력 : 2016.09.08 23:45 | 수정 : 2016.09.09 00:07

      현대인은 삼시세끼를 제 때 먹기는 물론, 입맛이 떨어지는 아침식사는 특히 챙기기가 어렵다.

      이럴 때 손이 가는 대용식이있다. ‘건강든 모닝밀 올인원’은 국내 최초로 바나맛을 채택한 아침 대용식으로, 잘 차려진 아침 식사에 못지않은 맛과 영양분을 공급해준다.

      영양소가 풍부한 바나나를 영하 40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시켜 수분을 뺀 뒤 분말로 만든 건강든 모닝밀 올인원은 신선한 바나나의 맛과 영양분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기관으로부터 ‘고단백 저지방’, ‘무설탕 무콜레스테롤’ 공인인증을 받기도 했다.

      제품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비타민 등 5대 영양소가 모두 들어있다.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며, 칼로리는 한 포당 130㎉로 억제했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장노년층을 위한 단백질 보충제도 출시됐다.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 밀 플러스’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단백질 보충제이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질(동물성 단백질)과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식물성 단백질)이 두루 들어 있다. 1회 권장 섭취량에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15g이 함유돼 있다.

      단백질 외에 식이섬유와 8종의 필수 아미노산, 15종의 비타민·미네랄 등이 들어 있어서 노년층이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니어 밀 플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중조절용조제식품으로 허가받은 제품으로, 식사 대용으로 먹을 경우에는 별도의 영양제를 챙겨 먹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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