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50' 안젤리나vs미쉘, 마테우스의 마음은 어디로?

입력 2016.09.05 16:17

바벨250 미쉘 마테우스 안젤리나
바벨 하우스에 사랑이 꽃피고 있다. 글로벌 청년들 사이에서 묘한 사랑의 기운이 포착됐다.
5일 방송될 tvN '바벨250' 9화에서 그간 안젤리나에게 무한한 애정을 표현해온 마테우스의 마음이 다른 여성에게로 기울었다. '아들' 뻘이라던 '업'을 향해 남다른 마음을 품은 천린의 모습도 공개된다.
그간 안젤리나에게 일편단심 호감을 표했던 마테우스가 변심한다. 첫 합숙 이후 진행된 프로그램 타이틀 촬영에서 아름답게 변신한 미쉘의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한 것. '화끈한' 마테우스는 미쉘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칠 예정이다.
반면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 했던가, 태국의 훈남 '업'에게 "내 아들", "베이비"라던 천린의 말은 마음과 달랐다. 천린은 안젤리나와 업이 단둘이 해변가 데이트를 나가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천린의 상황을 눈치챈 미쉘은 "사랑엔 베이비가 없어"라며 그녀의 마음을 부추길 예정이다.
함께하는 날들이 많아질수록 '바벨어'도, '사랑의 감정'도 진화하고 있는 '바벨250' 9화는 오늘 밤 9시 4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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