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균예술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

조선일보
입력 2016.08.12 03:00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11일 재단 사무국에서 2016년 하반기 예술인 자녀 장학금 전달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국내 영화예술 관련 단체와 한국연극협회의 추천을 받은 예술인 자녀 대학생 및 고교생 13명에게 총 2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안성기 이사장은 "영화계와 연극계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부모님 못지않게 훌륭한 자녀들로 자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장학금 전달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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