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애·오연서·하재숙, '런닝맨' 출격..대구서 촬영중

  • OSEN
    입력 2016.07.18 13:06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수애, 오연서, 하재숙이 '런닝맨'에 떴다.

    1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수애, 오연서, 하재숙은 현재 대구에서 진행 중인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녹화에 참여중이다.

    이 세 사람은 영화 '국가대표2'의 주역.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수애가 '런닝맨'에 처음 출연, 멤버들과 어떤 조합을 이루며 승부욕과 예능감을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영화로, 수애와 오연서, 하재숙은 한국 최초의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으로 변신한다. 개봉은 8월 10일이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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