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UDF 첫 무대, 걸그룹 '춤꾼'들 한자리에…"환상적인 댄스"

입력 2016.07.10 16:22

인기가요/SBS 캡처

SBS ‘인기가요’에서 인기 걸그룹들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UDF(Ultra Dance Festival)' 첫 번째 무대의 주자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소나무 의진, 오마이걸 유아, 다이아 은진, 그리고 트와이스 미나가 박력 넘치는 춤으로 구성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 파워풀한 춤 실력을 과시하며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앞서 ‘인기가요’ 측은 7월 한 달간 ‘UDF(Ultra Dance Festival)’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장석진 PD가 “이름만 ‘스페셜’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한대로 제작진은 로고까지 별도 제작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솔로로 돌아온 태연과 ‘여름의 강자’ 씨스타가 1위 후보로 박빙의 대결을 펼친다.

이외에도 레트로풍의 자작곡으로 화려한 컴백을 한 원더걸스가 'Why So Lonely', 멤버 장현승이 탈퇴한 후 첫 컴백을 한 비스트가 'Butterfly', 세븐틴이 '아주 NICE'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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