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소식] 조각가 나점수 개인전 '표면의 깊이'

      입력 : 2016.06.28 03:00

      서울 평창32길 김종영미술관에서 조각가 나점수의 개인전 '표면의 깊이'전이 7월 24일까지 열린다. 나점수 작가는 김종영미술관에서 2004년부터 매년 조각가 김종영의 뜻을 기려 젊은 작가를 선정하는 '오늘의 작가' 올해 선정작가다. 나무를 3500번 넘게 깎아서 표면을 울퉁불퉁하게 표현한 조각, 먼지와 석고를 섞어 만든 조형물 등 30여점이 전시됐다. (02)3217-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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