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있는 공간 연출 가능… 새로운 주거 문화 주도

    입력 : 2016.06.20 03:00

    EG 건설

    이지더원 전경.
    이지더원 전경./EG 건설 제공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문화 형태가 주거에도 반영되면서 주거 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EG 건설은 최고의 주거혁신공간을 제공하며 새로운 아파트 문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35년까지 3인 이하 가구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인 적정 주거공간으로 30평형대가 부상할 것을 예견한 EG 건설은 특화 브랜드 이지더원(EG the 1) 아파트로 획일화된 주택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이지더원은 철저한 연구와 분석으로 기존 상식을 뛰어넘어 혁신적인 구조를 제안한다.

    운동장처럼 탁 트인 광폭거실을 적용했고, 취향대로 거실을 꾸밀 수 있도록 했으며, 구조 기둥 또는 구조 벽체 없이도 침실 확장이 가능해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업계 최초로 선반형 실외기실을 개발해 넓은 선반에 수납 거치 선반을 추가 설치해 알뜰한 수납공간이 탄생하는가 하면, 특화 분리형 욕실, 아파트 주민교류 공간으로 다양한 기능성이 존재하는 로비는 이지더원 아파트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또한, 생활편의 기능으로 첨단보안 시스템, 주차 관제 시스템, 호텔식 1층 로비와 무인경비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 호출 시스템 및 환기시스템 설치 등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했다.

    가장 현대적이고 고객들의 취향에 딱 맞는 구조와 시스템은 곧 성공적인 분양신화로 이어졌으며, 광주·호남지역을 비롯해 부산·경남 등 지방 주요 도시로 점차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G 건설은 전국적으로 총 5개 단지 58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세종시, 경남, 충남, 충북, 강원 등 주요 도시는 이지더원 아파트의 출연으로 더욱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EG 건설은 2013년부터 아산테크노밸리 12개 블록에서 이지더원 1~7차에 대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1차부터 3차까지는 완판 기록을 세웠고, 5차를 분양 중에 있다. 지난해 9월 아산테크노밸리 이지더원 1차 입주를 시작으로 2·3차가 입주 예정이며, 총 8000여 가구 규모의 '이지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진주시에 최고급 아파트로 들어설 예정인데,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진주 초장지구에 들어서는 이지더원은 오는 22~24일 정식 계약을 진행한다. 문의 1600-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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