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미술계 최고의 등용문' 새로운 바람… 아시아프 &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

조선일보
입력 2016.05.03 03:00

작가 600명 선발… 서울 DDP서 열립니다

아시아프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젊은 미술인들의 최대 축제 '아시아프(ASYAAF·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아시아 대학생 청년 작가 미술 축제)'가 '2016 아시아프 & 히든 아티스트 페스티벌'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장소도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로 바뀌었습니다.

조선일보사와 서울디자인재단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국적의 대학(원)생 및 30세 이하 젊은 작가를 선발하는 '아시아프'와 30~50대 작가를 발굴하는 '히든 아티스트'로 나뉩니다. 작가 총 600명을 선발해 작품 전시와 판매 기회를 드립니다.

지난 8년간 모두 27만여 명이 관람하고 작품 5200여 점이 팔리는 성과를 거둔 아시아프는 대학생들의 대표적 아트 페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2016 아시아프 & 히든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청년 작가들의 신선한 작품뿐만 아니라 '숨은 진주'인 히든 아티스트의 작품까지 더해져 명실상부 미술계 최고 등용문이 될 것입니다.

참여 작가는 명망 높은 국내 미술계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6월 7일 본지 지면과 아시아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작품 접수: 아시아프 홈페이지 (asyaaf.chosun.com)에서 온라인 접수

―아시아프(30세 이하 학생): 2016년 5월 13~20일

―히든 아티스트(31~59세 일반인): 2016년 5월 13~27일

▲전시 기간

―1부(아시아프 200명): 7월 19~24일

―2부(아시아프 200명): 7월 26~31일

―3부(히든 아티스트 200명): 8월 2~14일

▲참여 작가: 총 600명(아시아프 참여 400명, 히든 아티스트 참여 200명)

▲접수비:

―아시아프: 없음

―히든 아티스트: 5만원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둘레길 및 '카페one'

▲문의: 홈페이지 asyaaf.chosun.com 이메일 asyaaf@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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