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朴 대통령, 소통하고 대화하는 국정운영 기대"

입력 2016.04.26 15:47

국민의당은 26일 박근혜 대통령이 46개 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 가진 오찬 간담회와 관련, “박근혜 정부가 총선 이전과 달리 국민과 소통하고, 국회와 대화하는 국정 운영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김희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총선 민심은 정치를 바꿔 민생을 살리라는 것”이라며 “박근혜 정부는 총선 민심에 따라 국정 기조의 대전환을 이뤄서 민생 살리기에 전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또 “박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 나타난 민의를 잘 반영해서 변화와 개혁을 이끌면서 국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힌 것에 주목한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줄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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