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1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대본 철저하게 연구"

입력 2016.04.26 11:05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대본을 검토하고 있다. /KBS 제공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시청률 반등의 일등공신인 주인공 박신양의 열연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24일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제작진이 공개한 출연진 비하인드 컷에는 대본을 들고 마치 자료를 검토하듯이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는 박신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관계자는 "박신양은 대본을 토대로 매 신 마다 철저하게 연구하고 분석한다"고 전해 박신양의 연기 열정을 짐작케 했다.

특히 26일 방송에서는 이야기를 들어줄 줄 아는 변호사 조들호(박신양)의 따뜻함과 온 몸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대담함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들호는 한 남자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 놓이며 또 한 번 목숨을 건 위태로운 싸움을 벌이고, 보는 이들도 가슴 졸이게 만드는 돌발행동까지 감행한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관계자는 “26일 방송에서는 조들호와 긴밀하게 얽혀있는 이야기들을 하나하나씩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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