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결혼 2년만의 이혼소송

입력 2016.03.30 18:09 | 수정 2016.03.30 18:33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진 배우 정겨운씨. /스포츠조선
배우 정겨운(33)씨가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34)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정씨는 서씨와 3년에 걸친 연애 끝에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서씨는 과거 모델 활동 경력이 있으며, 웹디저이너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정겨운이 이혼 소송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나머지 상황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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