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집' 장범준, '벚꽃 엔딩' 저작권료 46억원…강남 대치동 빌딩까지?

    입력 : 2016.03.25 10:23

    장범준 2집 /tvN 캡처
    가수 장범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대표곡 '벚꽃 엔딩'의 저작권료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는 '착한 건물주로 거듭난 스타들의 부동산 재테크'라는 주제를 다뤄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에서 장범준은 6위에 오르며 '벚꽃 엔딩'의 저작권료가 공개됐다.

    장범준은 2015년을 기준으로 '벚꽃 엔딩'의 저작권료로 약 46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벚꽃 엔딩'은 매년 봄마다 음악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장범준에게 많은 저작권료를 얻게 만들었고, 이를 통해 장범준은 2014년 4월 강남 대치동의 한 빌딩까지 매입하게 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장범준이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빌딩을 구입해 신축을 하지 않고 일부 리모델링으로 가치를 높였다. 성공적인 건물 재테크의 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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