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조여정 "쌍둥이 아들 낳고 20억 받았어"…급 다른 라이프 '눈길'

입력 2016.03.15 09:59

베이비시터 /kbs 캡처
배우 조여정이 '베이비시터'에서 준재벌가 며느리 열연을 펼쳤다.

14일 첫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는 천은주(조여정)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남편 유상원(김민준)과 만나게 됐다.

이후 두사람은 결혼을 하게 됐고, 조여정은 첫딸을 낳은 뒤 아들 쌍둥이를 낳았다.

조여정의 친구는 "시아버지가 아들만 낳으면 준다던 10억원은 줬냐"고 물었고, 이에 천은주는 세 손가락을 펼쳐보이며 "쌍둥이라 보너스로 10억원 더 받았다. 성북동 빌라도 내 명의로 해주셨다"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조여정은 김민준을 처음 만났던 카페를 다시 찾았고, 조여정은 "내가 가장 불행하고 힘들었을 때 남편을 만났다"며 "지금이 가장 행복한 때인가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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