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시그널' 김원해, 영화 '군함도' 출연

  • OSEN
    입력 2016.02.17 20:26


    [OSEN=박판석 기자] 배우 김원해가 영화 '군함도'에 출연한다.

    17일 복수의 영화관계자에 따르면 김원해가 황정민과 함께 '군함도'에 출연할 예정이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현재까지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가 출연을 확정했다. 

    <p>'군함도'는 현재 촬영을 준비 중이며 2017년 개봉 예정이다.

    한편, 김원해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차수현(김혜수)과 함께 진양서 강력계에서 장기 미제 전단팀으로 옮겨 박해영(이제훈) 등과 호흡을 맞추는 김계철으로 열연 중이다. /pps201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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