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이영자 '먹스타 총출동', 최고의 먹방 스타 다 모여다

입력 2016.01.28 08:40

사진=SBS '먹스다 총출동'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먹스타 검증쇼 SBS '먹스타 총출동'이 그 베일을 벗는다.
2월 초 설 연휴에 방송 예정인 '먹스타 총출동'의 MC로는 '베테랑 진행자' 이휘재와 일명 '맛비게이션'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이영자가 낙점됐다.
'먹스타 총출동'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신(食神)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 격이 다른 먹방 대결을 통해 최고의 '먹스타'를 가려낼 예정이다.
'먹방의 대명사' 개그우먼 이국주, 홍윤화, 김신영, 김민경과 함께 '대표 남자 먹스타'인 샘 해밍턴 등 이미 여타 프로그램에서 인정받은 식신 연예인들이 이번 '먹스타 총출동'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들과 더불어 '먹방계의 샛별' 예정화, EXID(솔지·혜린), 나인뮤지스(경리·민하), 오마이걸(지호·유아) 등 신흥 식신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하여 신구 식신 연예인들의 치열한 승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기에 '대세 셰프' 최현석, 오세득, 홍석천과 셰프팀의 유일한 홍일점으로 '셰프가 사랑한 여자' 김새롬이 가세해 먹방에 이어 쿡방까지 선보인다.
이외에도 미식가로 잘 알려진 가수 이현우와 김정민, '맛 표현계의 전설' 사유리와 '먹방을 사랑한 아이돌' 틴탑이 출연해 먹방은 물론, 다채로운 맛 표현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맛의 음유시인' 홍신애가 음식 해설가로 출연하여 먹스타들의 대결에 한층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먹스타들이 대거 출동하여 먹신을 가릴 '먹스타 총출동'은 오는 30일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설 연휴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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